제목이 약간 자극적인 것 같네요. 하지만 저 말은 의사분이 하신 말씀입니다. 이 글은 한 가지 질환으로 여러 병원을 다녀본 느낌에 관한 글입니다.
최근 글
문재인 정부가 경제를 죽인다는 황교안
연일 보수세력의 현 정부 공격이 계속되고 있다. 특히 소득주도성장은 처음부터 끝까지 물고 늘어지고 있는 먹이감(?)으로 보이나보다. 이번 글도 이 내용의 연장선으로, 아래 기사에서 출발한다. "문재인 정권이 자유시장 경제를 망가뜨리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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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부터 배에서 괴상한 소리가 나는 증상이 있었습니다. 물이 흐르는 듯한 소리가 나기도 하고 배고플때 나는 소리가 나기도 하고 뭔가가 분비되는 듯한 뿌그르르르르 거리는 소리가 들리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를 병이라고 생각지는 않았습니다. 아프지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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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일 전 세상을 떠난 고 스티븐 호킹 박사의 말을 인용한 기사를 오늘 보았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이야기를 약간 써 볼까 합니다. 호킹의 경고 "섭씨 460도 고온 속 황산비 .. 그날 오기전 지구 떠나라" (중앙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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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로메인 상추 대장균 사태로 사망자가 나왔습니다. 미국에서 로메인 상추를 먹고 병원성 장출혈성 대장균(이콜라이·E.Coli)에 감염된 환자 중 처음으로 사망자가 나왔다. - 美 로메인 상추 대장균 사태로 첫 사망자 나와 (중앙일보)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