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이 블로그에 글을 남겨보네요.
태어난지 엄청 오래되었는데 (정확한 나이는 비밀이지만 40대에 가까워 지고 있습니다) 이제서야 사랑니를 하나 뽑았습니다. 그것도 아파서가 아니라 옆의 이가 부서지는 사고가 있었는데 이 녀석 치료도 하는 겸 사랑니에 충치도 있는 겸 뽑기로 했지요.
아마도 이 글은 다른 사랑니 발치 글과는 다르게 매우 가벼운 내용일 겁니다. 그래서 제목이 '쉬운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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